江南雨巷中的古老茶馆与一壶碧螺春 — 비 내리는 강남 골목의 유서 깊은 찻집과 한 주전자의 벽라춘. 청석돌 깔린 강남 수향마을의 처마 밑 빗소리를 들으며, 동정호 봄바람을 머금은 은빛 어린 찻잎 벽라춘을 우려내며 음미하는 삶의 고요한 미학. (한자 병음·한국어 번역·원어민 오디오·핵심 어휘 수록 CHIBOOK 차이북 중국어 리딩)